[아유경제=지선화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2017(문학분야 신규사업) 도서관상주작가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예술위가 주관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약 15일간 진행한다.
`문학분야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전국의 각 도서관에 문인(1인)이 상주하여 지역 주민 또는 청소년의 문학 향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함으로써 문학 수요자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공도서관을 활용한 문인 일자리 확충 확대 및 신규 독자와 소비층의 형성으로 중장기적으로 작가의 자립 기반 마련 기대와 위축된 문학계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문학 독자 및 수요자 개발이 필수적이다.
올해 추진하는 문학분야 일자리창출 신규 사업으로 2017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성실히 임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37개관 내외)을 선정해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할 상주작가(1인)을 채용, 약 9개월간의 인건비(월 급여)를 지원한다.
선정된 각 공공도서관에는 전문 인력 및 문학 프로그램, 선발된 상주작가 1인에게는 월 2백만 원(세전)이 9개월간 월간 급여로 지급되며, 별도로 문학 분야 기획 프로그램 운영비(연 2백만 원 이내), 그리고 예술위원회에서 교육(워크숍)을 연간 2회 이상 지원할 예정이다.
예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의 각 공공도서관(문화 공간)의 특성 및 작가(문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좋은 문학관련 기획 프로그램을 제안해 준다면 국내 문학 작가 창작집필 및 일자리 확충 확대는 물론 문학 신규 독자와 소비층의 형성으로 중장기적으로 문학 활성화에 일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2017(문학분야 신규사업) 도서관상주작가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예술위가 주관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약 15일간 진행한다.
`문학분야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전국의 각 도서관에 문인(1인)이 상주하여 지역 주민 또는 청소년의 문학 향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함으로써 문학 수요자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공도서관을 활용한 문인 일자리 확충 확대 및 신규 독자와 소비층의 형성으로 중장기적으로 작가의 자립 기반 마련 기대와 위축된 문학계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문학 독자 및 수요자 개발이 필수적이다.
올해 추진하는 문학분야 일자리창출 신규 사업으로 2017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성실히 임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37개관 내외)을 선정해 `문학큐레이터`로 활동할 상주작가(1인)을 채용, 약 9개월간의 인건비(월 급여)를 지원한다.
선정된 각 공공도서관에는 전문 인력 및 문학 프로그램, 선발된 상주작가 1인에게는 월 2백만 원(세전)이 9개월간 월간 급여로 지급되며, 별도로 문학 분야 기획 프로그램 운영비(연 2백만 원 이내), 그리고 예술위원회에서 교육(워크숍)을 연간 2회 이상 지원할 예정이다.
예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의 각 공공도서관(문화 공간)의 특성 및 작가(문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좋은 문학관련 기획 프로그램을 제안해 준다면 국내 문학 작가 창작집필 및 일자리 확충 확대는 물론 문학 신규 독자와 소비층의 형성으로 중장기적으로 문학 활성화에 일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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