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원 분양신청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7일 양정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진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3시 교대역 국제신문 4층 문화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상정 안건은 3개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관리처분계획 심의의 건` ▲제3호 `추가 예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임시총회는 조합원 분양신청에 따른 조합 정관 변경에 대한 것과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결의를 위해 개최된다"며 "임시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조합원 분양신청에 돌입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 552(양정동) 일대 12만672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9%, 용적률 262.75%를 적용한 지하 5층, 지상 12~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85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원 분양신청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7일 양정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진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3시 교대역 국제신문 4층 문화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상정 안건은 3개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관리처분계획 심의의 건` ▲제3호 `추가 예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임시총회는 조합원 분양신청에 따른 조합 정관 변경에 대한 것과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결의를 위해 개최된다"며 "임시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조합원 분양신청에 돌입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 552(양정동) 일대 12만672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9%, 용적률 262.75%를 적용한 지하 5층, 지상 12~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85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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