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꼭 통과되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오늘 국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돼 정부로 이송되면 오늘 밤에라도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관련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지난 주말에도 휴일 없이 심사해준 예결위원들을 포함한 국회에 감사드린다"며, "각 부처는 추경안이 당초 예정보다 늦어진 만큼 집행을 서두를 수 있도록 예산배정 등 후속조치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또한 "지난 5월22일에 출범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밤낮없이 애써준 결과, 향후 국정운영의 나침반이 될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100대 국정과제를 내일 국민께 보고 드리게 됐다"며 "이제부터는 각 부처가 국정과제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ㆍ공유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정교한 계획으로 뒷받침해줘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신속하게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과제 추진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는 등 과제실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 총리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하절기 국민안전대책을 거듭 강조했다.
이 총리는 "물놀이나 각종 체험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고 알차게 방학을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며 "특히 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 급식과 돌봄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조만간 장마전선이 물러나고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온다"며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농어촌 등 국내관광지를 찾을 수 있도록 널리 알리고,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갈 수 있도록 공직사회가 솔선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오늘 국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돼 정부로 이송되면 오늘 밤에라도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관련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지난 주말에도 휴일 없이 심사해준 예결위원들을 포함한 국회에 감사드린다"며, "각 부처는 추경안이 당초 예정보다 늦어진 만큼 집행을 서두를 수 있도록 예산배정 등 후속조치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또한 "지난 5월22일에 출범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밤낮없이 애써준 결과, 향후 국정운영의 나침반이 될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100대 국정과제를 내일 국민께 보고 드리게 됐다"며 "이제부터는 각 부처가 국정과제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ㆍ공유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정교한 계획으로 뒷받침해줘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신속하게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과제 추진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는 등 과제실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 총리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하절기 국민안전대책을 거듭 강조했다.
이 총리는 "물놀이나 각종 체험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고 알차게 방학을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며 "특히 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 급식과 돌봄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조만간 장마전선이 물러나고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온다"며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농어촌 등 국내관광지를 찾을 수 있도록 널리 알리고,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갈 수 있도록 공직사회가 솔선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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