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시는 한강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여가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ㆍ청소년ㆍ가족 단위 시민들을 대상으로 8개 한강공원에서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를 운영한다고 오늘(18일) 밝혔다.
"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8월) 20일까지 운영하는 생태학교는 가까운 한강에서 피서를 즐기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체험과 진정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총 71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름생태학교는 ▲광나루한강공원 내 암사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한강공원 내 난지생태습지원, 한강야생탐사센터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잠실ㆍ잠원ㆍ이촌한강공원 자연학습장 등 10개소에서 진행된다.
주요 생태프로그램으로는 곤충을 관찰하는 난지습지원의 `매미, 무당벌레 편`, 암사생태공원의 `수서곤충 탐험`과 생태탐험을 떠날 수 있는 한강야생탐사센터의 `탐어여행, 흐르는 강물처럼`,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의 `샛강탐구생활` 등이 있으며 그 외에 강서습지생태공원의 `솟대만들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서의 `여름부채 꾸미기` 등 71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참가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강사업본부 녹지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생태학교를 준비했다"며 "생태계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한강공원에서 무더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시는 한강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여가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ㆍ청소년ㆍ가족 단위 시민들을 대상으로 8개 한강공원에서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를 운영한다고 오늘(18일) 밝혔다.
"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8월) 20일까지 운영하는 생태학교는 가까운 한강에서 피서를 즐기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체험과 진정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총 71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름생태학교는 ▲광나루한강공원 내 암사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한강공원 내 난지생태습지원, 한강야생탐사센터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잠실ㆍ잠원ㆍ이촌한강공원 자연학습장 등 10개소에서 진행된다.
주요 생태프로그램으로는 곤충을 관찰하는 난지습지원의 `매미, 무당벌레 편`, 암사생태공원의 `수서곤충 탐험`과 생태탐험을 떠날 수 있는 한강야생탐사센터의 `탐어여행, 흐르는 강물처럼`,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의 `샛강탐구생활` 등이 있으며 그 외에 강서습지생태공원의 `솟대만들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서의 `여름부채 꾸미기` 등 71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참가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강사업본부 녹지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생태학교를 준비했다"며 "생태계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한강공원에서 무더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