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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번째 행복콘서트’ 여름특집 국악 음율에 취하다
repoter : 지선화 기자 ( s_un_s_un@naver.com ) 등록일 : 2017-07-18 11:34:37 · 공유일 : 2017-07-18 13:02:26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천안시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시청 봉서홀에서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의 `제73회 정기공연이 107번째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공연은 여름특집으로 `국악, 음율에 취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3월 새로 부임한 상임지휘자 황인근의 지휘 아래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충남 지역에서 자주 연주되지 않았던 창작 국악 경서도 민요 주제에 의한 청(淸), 여명의 빛, 궁타령의 멋 등이 연주된다.

특히, 25현 가야금의 대가 `김계옥`과 KBS 1TV 인기 방송 프로그램 `1박 2일`,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젊은 소리꾼 `김나니` 그리고 천안시립무용단이 출연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창작 국악 관현악에 볼거리와 재미를 더해 선보인다.

가족, 친구, 연인, 지인들과 함께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을 국악 관현악의 선율로 시원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다. 입장권은 전석 2000원으로 문화장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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