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이 신탁 방식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18일 신반포4차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최근 조합은 신탁 방식 도입을 추진 중이다. 추진위는 올해 초부터 새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신탁 방식 도입을 추진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추진위는 11개 신탁사에게 사업참여의향서를 요청했고 이에 최근 한국자산신탁이 추진위에 참여의향서를 보냄에 따라 추진위는 사업참여제안서를 이달 말까지 받는다. 이에 한국자산신탁이 응할 경우 추진위는 추진위원회의 후 주민총회를 열어 최종 한곳을 이곳 신탁사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하는 신탁사가 나올 경우 곧바로 신탁사 선정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며 "신탁 방식 도입에 따라 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의 신탁 방식 도입이 가시화될 경우, 조합이 주체로 진행되던 도시정비사업에서 신탁 방식으로 전환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환승역 고속버스터미널과 접하고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게다가 뉴코아아울렛과 맞닿아 있으며, 도보 5분 거리에 신세계백화점과 반포지하쇼핑몰, 도보 10분 거리에 반포한강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입지적 장점도 커 높은 사업성도 확보돼있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212가구 등이 공급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이 신탁 방식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18일 신반포4차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최근 조합은 신탁 방식 도입을 추진 중이다. 추진위는 올해 초부터 새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신탁 방식 도입을 추진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추진위는 11개 신탁사에게 사업참여의향서를 요청했고 이에 최근 한국자산신탁이 추진위에 참여의향서를 보냄에 따라 추진위는 사업참여제안서를 이달 말까지 받는다. 이에 한국자산신탁이 응할 경우 추진위는 추진위원회의 후 주민총회를 열어 최종 한곳을 이곳 신탁사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하는 신탁사가 나올 경우 곧바로 신탁사 선정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며 "신탁 방식 도입에 따라 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의 신탁 방식 도입이 가시화될 경우, 조합이 주체로 진행되던 도시정비사업에서 신탁 방식으로 전환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환승역 고속버스터미널과 접하고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게다가 뉴코아아울렛과 맞닿아 있으며, 도보 5분 거리에 신세계백화점과 반포지하쇼핑몰, 도보 10분 거리에 반포한강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입지적 장점도 커 높은 사업성도 확보돼있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212가구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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