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 서남권 신흥 주거지인 신길뉴타운 프리미엄 아파트 `신길센트럴자이`가 오는 21일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3나길 11(신길동) 일대 5만2716㎡의 신길12구역을 GS건설이 재개발하는 `신길센트럴자이`는 총 1008가구(전용면적 52~128㎡)로 구성된다. 이 중 481가구는 일반에 공급될 계획이다.
`신길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진입이 편리하며 도시철도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한 2023년 신안산선과 2022년 신림선이 추가로 개통을 앞두고 있어 7호선 신풍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뉴타운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2km 이내에 타임스퀘어와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대영 초ㆍ중ㆍ고가 위치하고 있어 교육 환경도 양호하다.
단지 이웃에 약 1만9800㎡ 크기의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이 있어 입주민에 쾌적한 자연환경도 있고 수영과 헬스, 골프, 요가 등이 가능한 영등포구민체육센터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 내에 위치해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신길뉴타운은 각종 개발호재와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의 입성 등으로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완비된 곳이고 프리미엄 브랜드인 자이가 들어서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영등포구 신길로23나길 11(신길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0년 2월이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 서남권 신흥 주거지인 신길뉴타운 프리미엄 아파트 `신길센트럴자이`가 오는 21일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3나길 11(신길동) 일대 5만2716㎡의 신길12구역을 GS건설이 재개발하는 `신길센트럴자이`는 총 1008가구(전용면적 52~128㎡)로 구성된다. 이 중 481가구는 일반에 공급될 계획이다.
`신길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진입이 편리하며 도시철도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한 2023년 신안산선과 2022년 신림선이 추가로 개통을 앞두고 있어 7호선 신풍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뉴타운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2km 이내에 타임스퀘어와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대영 초ㆍ중ㆍ고가 위치하고 있어 교육 환경도 양호하다.
단지 이웃에 약 1만9800㎡ 크기의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이 있어 입주민에 쾌적한 자연환경도 있고 수영과 헬스, 골프, 요가 등이 가능한 영등포구민체육센터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 내에 위치해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신길뉴타운은 각종 개발호재와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의 입성 등으로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완비된 곳이고 프리미엄 브랜드인 자이가 들어서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영등포구 신길로23나길 11(신길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0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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