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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간편하고 효율적인 홍수막이 마대 보급한다!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07-19 11:08:20 · 공유일 : 2017-07-19 13:01:47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가 간편하고 효율적인 홍수막이 마대(HYDRO SACK)를 주민들에게 보급한다. 기존에는 무거운 모래마대를 지급했었다.
현재는 비가 많이 오는 날 지대가 낮은 지역에 상습 침수가 발생하고 있어, 각 가정에서 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모래마대로 둑을 쌓아 침수를 예방해왔다.
하지만, 모래마대는 6~7kg으로 매우 무거워 여성ㆍ독거노인ㆍ어린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이 사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취약계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영국에서 개발된 홍수막이 마대(HYDRO SACK)를 찾아내고, 올해는 서울과학기술탐사단과 함께 그 타당성을 검토해 왔다.
서울과학기술탐사단은 서울시립대학교 윤명오 교수를 단장으로 국내ㆍ외 우수기술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필요 기술을 신속하게 도입하고 있다.
홍수막이마대는 영국 버밍엄 시에서 주민에게 배포해 침수 예방에 사용한 제품으로, 평상시에는 0.5kg 정도로 매우 가벼워 누구나 손쉽게 취급할 수 있고, 물을 흡수하면 모래마대 만큼 무거워져 둑을 쌓아 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제품의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해 올해 5월 24일 `금천구 방재의 날` 행사 시 금천구 풍수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시연을 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서울시는 금년 7월부터 금천구 주민들에게 일정 수량의 홍수막이 마대(HYDRO SACK)를 보급해 홍수 기간(7~10월) 동안 주민호응도ㆍ현장 적용성ㆍ사용상 문제점 등을 최종 검증한 후 서울시 전체로 보급 확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송정재 서울시 안전총괄과장은 "홍수막이 마대(Hydro sack)는 영국 버밍엄 시에서 시민에게 배포해 활용한 제품으로 가볍고 사용성이 좋다"며, "국내에도 취약계층에게 우선 보급해 서울시의 수해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현재는 비가 많이 오는 날 지대가 낮은 지역에 상습 침수가 발생하고 있어, 각 가정에서 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모래마대로 둑을 쌓아 침수를 예방해왔다.
하지만, 모래마대는 6~7kg으로 매우 무거워 여성ㆍ독거노인ㆍ어린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이 사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취약계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영국에서 개발된 홍수막이 마대(HYDRO SACK)를 찾아내고, 올해는 서울과학기술탐사단과 함께 그 타당성을 검토해 왔다.
서울과학기술탐사단은 서울시립대학교 윤명오 교수를 단장으로 국내ㆍ외 우수기술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필요 기술을 신속하게 도입하고 있다.
홍수막이마대는 영국 버밍엄 시에서 주민에게 배포해 침수 예방에 사용한 제품으로, 평상시에는 0.5kg 정도로 매우 가벼워 누구나 손쉽게 취급할 수 있고, 물을 흡수하면 모래마대 만큼 무거워져 둑을 쌓아 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제품의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해 올해 5월 24일 `금천구 방재의 날` 행사 시 금천구 풍수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시연을 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서울시는 금년 7월부터 금천구 주민들에게 일정 수량의 홍수막이 마대(HYDRO SACK)를 보급해 홍수 기간(7~10월) 동안 주민호응도ㆍ현장 적용성ㆍ사용상 문제점 등을 최종 검증한 후 서울시 전체로 보급 확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송정재 서울시 안전총괄과장은 "홍수막이 마대(Hydro sack)는 영국 버밍엄 시에서 시민에게 배포해 활용한 제품으로 가볍고 사용성이 좋다"며, "국내에도 취약계층에게 우선 보급해 서울시의 수해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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