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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상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잠시 ‘뒤로’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07-19 16:56:27 · 공유일 : 2017-07-19 20:01:57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상일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뒤로 미뤄졌다.

19일 주안상일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지만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곳은 지난 6월 27일 진행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이에 조합은 9월 말 선고 예정인 매도청구소송을 먼저 매듭 짓고 이후에 시공자 선정에 대한 일정을 구체적으로 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석바위로 96번길 12(주안1동) 일대 925㎡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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