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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아파트1ㆍ2동 가로주택정비, 조합 창립총회 성공적으로 ‘매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07-19 17:02:21 · 공유일 : 2017-07-19 20:02:02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우정아파트1ㆍ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최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우정아파트1ㆍ2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16일 오후 5시 단지 인근 순복음 예성중앙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73명 중 5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우정아파트 1ㆍ2동 가로주택정비사업 결의의 건 ▲조합 정관 확정의 건 ▲조합장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예산 승인의 건 ▲자금 차입의 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모든 안건에 대한 의결이 이뤄짐에 따라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박남식 후보가 78%의 찬성표를 받아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 밖의 1명이 감사(한삼순)로 3명이 이사(김기문, 박세호, 서현)로 선출돼 집행부가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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