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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1동주공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수립 ‘가시권’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07-19 17:21:26 · 공유일 : 2017-07-19 20:02:09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1동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향한 자리를 마련한다.

19일 개포1동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형진)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엘타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는 12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의 건` ▲제3호 `상가 재건축 관련 합의서 의결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5호 `조합 업무규정 개정의 건` ▲제6호 `협력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 ▲제7호 `2017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8호 `분양 미신청자 조합원 자격 및 분양권 부여의 건` ▲제9호 `이주 및 신탁등기, 미이주자에 대한 조치 의결의 건` ▲제10호 `금융기관 선정 위임의 건` ▲제11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제12호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인가 신청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과반수 동의(직접출석 20% 이상)가 필요한 중요한 총회인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 재개발 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310(개포1동) 일대 39만9741.7㎡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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