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 거래량은 45.8만 건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지만 전월세 거래량은 87.4만 건으로 3.9% 증가했다.
지난 18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 거래량은 45.8만 건으로, 지난해 11ㆍ3 정부 대책 이후 대출 규제 및 금리 상승에 따른 연초 관망세 등의 영향으로 전년(46.8만 건) 대비 2.1% 감소, 5년 평균(46.7만 건) 대비로는 2.0% 감소했다.
지난달 거래량(9.8만 건)은 전년 동월(9.3만 건) 대비 5.8% 증가, 5년 평균(9.3만 건) 대비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상반기 수도권 거래량(23.6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 지방(22.2만 건)은 1.8% 감소했으며 지난달 수도권 거래량(5.7만 건)은 전년 동월 대비 8.3% 증가, 지방(4.1만 건)은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전국의 상반기 아파트 거래량(29.2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2.0%, 연립ㆍ다세대(9.7만 건)는 1.0%, 단독ㆍ다가구(7.0만 건)는 4.1% 각각 감소했으나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6.4만 건)은 전년 동월 대비 8.8%, 연립ㆍ다세대(2.0만 건)는 2.2% 각각 증가, 단독ㆍ다가구 주택(1.4만 건)은 1.6%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은 87.4만 건으로, 전년 동기(84.1만 건) 대비 3.9% 증가, 3년 평균(83.9만 건) 대비 4.2% 증가했으며, 지난달 거래량(13.2만 건)은 전월(13.9만 건) 대비 4.5%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13.1만 건) 대비 1.3%, 3년 평균(13.1만 건) 대비 0.8%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은 43.6%로, 전년 동기(44.1%) 대비 0.5%p 감소했으며,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은 42.1%로 전년 동월(44.3%) 대비 2.2%p 감소했다.
지역별 상반기 수도권 전월세 거래량(57.7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 지방(29.7만 건)은 1.0% 증가했으며, 지난달 수도권 거래량(8.9만 건)은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 지방(4.4만 건)은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상반기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39.5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 아파트 외(47.9만 건)는 4.4% 증가했으며,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6.0만 건)은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 아파트 외(7.3만 건)는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 거래량은 45.8만 건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지만 전월세 거래량은 87.4만 건으로 3.9% 증가했다.
지난 18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 거래량은 45.8만 건으로, 지난해 11ㆍ3 정부 대책 이후 대출 규제 및 금리 상승에 따른 연초 관망세 등의 영향으로 전년(46.8만 건) 대비 2.1% 감소, 5년 평균(46.7만 건) 대비로는 2.0% 감소했다.
지난달 거래량(9.8만 건)은 전년 동월(9.3만 건) 대비 5.8% 증가, 5년 평균(9.3만 건) 대비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상반기 수도권 거래량(23.6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 지방(22.2만 건)은 1.8% 감소했으며 지난달 수도권 거래량(5.7만 건)은 전년 동월 대비 8.3% 증가, 지방(4.1만 건)은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전국의 상반기 아파트 거래량(29.2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2.0%, 연립ㆍ다세대(9.7만 건)는 1.0%, 단독ㆍ다가구(7.0만 건)는 4.1% 각각 감소했으나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6.4만 건)은 전년 동월 대비 8.8%, 연립ㆍ다세대(2.0만 건)는 2.2% 각각 증가, 단독ㆍ다가구 주택(1.4만 건)은 1.6%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은 87.4만 건으로, 전년 동기(84.1만 건) 대비 3.9% 증가, 3년 평균(83.9만 건) 대비 4.2% 증가했으며, 지난달 거래량(13.2만 건)은 전월(13.9만 건) 대비 4.5%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13.1만 건) 대비 1.3%, 3년 평균(13.1만 건) 대비 0.8%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은 43.6%로, 전년 동기(44.1%) 대비 0.5%p 감소했으며,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은 42.1%로 전년 동월(44.3%) 대비 2.2%p 감소했다.
지역별 상반기 수도권 전월세 거래량(57.7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 지방(29.7만 건)은 1.0% 증가했으며, 지난달 수도권 거래량(8.9만 건)은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 지방(4.4만 건)은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상반기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39.5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 아파트 외(47.9만 건)는 4.4% 증가했으며,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6.0만 건)은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 아파트 외(7.3만 건)는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차 유형별 상반기 전세 거래량(49.3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월세(38.1만 건)는 2.6% 증가했으며, 지난달 전세 거래량(7.7만 건)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 월세(5.6만 건)는 3.6% 감소했다.
누계 월세 비중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중 수도권의 월세 비중은 42.2%로 전년 동기(42.7%) 대비 0.5%p 감소했으며, 지방의 월세 비중은 46.3%로 전년 동기(46.9%) 대비 0.6%p 감소했다.
주택매매 거래량 및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 또는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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