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에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를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8개동 99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62㎡ 93가구 ▲74㎡ 113가구 ▲84㎡ 789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향후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2차`와 함께 2725가구 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 단지가 자리한 성성지구는 주변에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다. 또 천안 도심과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성성지구 주변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SDI가 있는 천안3산업단지와 천안2ㆍ4산업단지, 천안외국인전용산업단지 등이 있다. 차로 약 10분 거리에 아산탕정 삼성 디스플레이시티가 있다. 아산탕정 삼성 디스플레이시티에는 근로자 2만8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주거환경 역시 쾌적한 편이다. 인근에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도보 거리에 어린이공원도 마련된다. 노태산근린공원과 수변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업성저수지가 가깝다.
단지 동쪽에 성성초(43학급)가 신설되며 그 옆에는 성성유치원(12학급)이 들어선다. 단지 안에 국ㆍ공립 어린이집이 마련된다. 중학교도 성성지구에 신설될 예정이다.
천안에서 서울까지 대중교통 이용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최근 6회 운영하는 경부선 광역급행열차를 오는 2020년에는 34회 늘린다고 밝혔다. 경부선 급행열차(전철 1호선)를 이용하면 서울역에서 천안역까지 1시간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일반 전철을 탈 경우 같은 구간의 소요시간이 2시간 정도 소요된다. 33%가량 시간이 단축되는 셈이다.
경부선 급행열차가 증편된다는 소식에 천안 부동산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근처에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안은 국토 중심인 교통요충지에 자리했지만 대중교통으로 서울로 이동하기 불편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며 "이 문제가 해결되면 서울ㆍ수도권 출·퇴근이 수월해지는 만큼 부동산시장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는 선착순 분양 중으로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로 나머지 잔금은 입주할 때 납입하면 된다. 분양 관계자는 "1호선 급행열차 증편 소식에 잔여 가구가 빠른 속도로 팔려 나가면서 완판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의 본보기 집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8월로 예정돼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에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를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8개동 99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62㎡ 93가구 ▲74㎡ 113가구 ▲84㎡ 789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향후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2차`와 함께 2725가구 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 단지가 자리한 성성지구는 주변에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다. 또 천안 도심과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성성지구 주변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SDI가 있는 천안3산업단지와 천안2ㆍ4산업단지, 천안외국인전용산업단지 등이 있다. 차로 약 10분 거리에 아산탕정 삼성 디스플레이시티가 있다. 아산탕정 삼성 디스플레이시티에는 근로자 2만8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주거환경 역시 쾌적한 편이다. 인근에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도보 거리에 어린이공원도 마련된다. 노태산근린공원과 수변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업성저수지가 가깝다.
단지 동쪽에 성성초(43학급)가 신설되며 그 옆에는 성성유치원(12학급)이 들어선다. 단지 안에 국ㆍ공립 어린이집이 마련된다. 중학교도 성성지구에 신설될 예정이다.
천안에서 서울까지 대중교통 이용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최근 6회 운영하는 경부선 광역급행열차를 오는 2020년에는 34회 늘린다고 밝혔다. 경부선 급행열차(전철 1호선)를 이용하면 서울역에서 천안역까지 1시간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일반 전철을 탈 경우 같은 구간의 소요시간이 2시간 정도 소요된다. 33%가량 시간이 단축되는 셈이다.
경부선 급행열차가 증편된다는 소식에 천안 부동산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근처에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안은 국토 중심인 교통요충지에 자리했지만 대중교통으로 서울로 이동하기 불편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며 "이 문제가 해결되면 서울ㆍ수도권 출·퇴근이 수월해지는 만큼 부동산시장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는 선착순 분양 중으로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로 나머지 잔금은 입주할 때 납입하면 된다. 분양 관계자는 "1호선 급행열차 증편 소식에 잔여 가구가 빠른 속도로 팔려 나가면서 완판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의 본보기 집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8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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