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기자] 올해 하반기 서울 분양시장이 붐을 일으키며 강북과 강남 분양 동향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1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서울 재개발ㆍ재건축 분양 물량은 35개 3만8056가구(일반분양 1만6618가구)이다.
이 가운데 강북 뉴타운에 예정인 분양 물량은 12개 1만1878가구(일반분양 5102가구)이며, 강남 재개발ㆍ재건축에 분양 물량은 15개 1만7107가구(일반분양 6323가구)로 집계됐다.
먼저 강북권을 보면, 서울 노원구 수락산로4길 17(상계동) 일대에 위치한 `상계역센트럴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7개동 810가구(임대 152가구ㆍ일반분양 44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난 14일에 본보기 집을 개관하여 분양 중이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5구역을 재개발한 `DMC래미안루센티아`는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11개동 997가구(전용 59~114㎡)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오는 9월에 분양 예정이다.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는다.
가재울뉴타운6구역을 재개발하는 `DMC에코자이`는 지하 3층, 지상 11~24층 공동주택 11개동 1047가구(일반분양 552가구) 등으로 구성된 규모이다. 이곳은 이달 말 분양을 준비 중이며, 도급공사는 GS건설이 맡았다.
강남권을 보면,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1(구 신반포6차) 일대에 들어서는 `신반포센트럴자이`는 3만4745.9㎡에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757가구(일반분양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오는 8월 분양 예정이다. 시공은 GS건설이 맡는다.
서울 청담동에서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청담삼익(가칭)`은 공동주택 1230가구(일반분양 157가구)로 구성되며, 오는 11월에 분양 예정이다.
한편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좋은 입지 조건이 형성된 물량으로 서울 지역의 분양시장은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더욱 더 뜨거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지방 지역은 미분양 주택이 증가하고 있어 공급과잉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유경제=지선화기자] 올해 하반기 서울 분양시장이 붐을 일으키며 강북과 강남 분양 동향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1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서울 재개발ㆍ재건축 분양 물량은 35개 3만8056가구(일반분양 1만6618가구)이다.
이 가운데 강북 뉴타운에 예정인 분양 물량은 12개 1만1878가구(일반분양 5102가구)이며, 강남 재개발ㆍ재건축에 분양 물량은 15개 1만7107가구(일반분양 6323가구)로 집계됐다.
먼저 강북권을 보면, 서울 노원구 수락산로4길 17(상계동) 일대에 위치한 `상계역센트럴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7개동 810가구(임대 152가구ㆍ일반분양 44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난 14일에 본보기 집을 개관하여 분양 중이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5구역을 재개발한 `DMC래미안루센티아`는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11개동 997가구(전용 59~114㎡)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오는 9월에 분양 예정이다.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는다.
가재울뉴타운6구역을 재개발하는 `DMC에코자이`는 지하 3층, 지상 11~24층 공동주택 11개동 1047가구(일반분양 552가구) 등으로 구성된 규모이다. 이곳은 이달 말 분양을 준비 중이며, 도급공사는 GS건설이 맡았다.
강남권을 보면,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1(구 신반포6차) 일대에 들어서는 `신반포센트럴자이`는 3만4745.9㎡에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757가구(일반분양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오는 8월 분양 예정이다. 시공은 GS건설이 맡는다.
서울 청담동에서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청담삼익(가칭)`은 공동주택 1230가구(일반분양 157가구)로 구성되며, 오는 11월에 분양 예정이다.
한편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좋은 입지 조건이 형성된 물량으로 서울 지역의 분양시장은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더욱 더 뜨거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지방 지역은 미분양 주택이 증가하고 있어 공급과잉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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