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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길센트럴자이’ 본보기 집 내일 ‘활짝’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07-20 14:41:20 · 공유일 : 2017-07-20 20:01:55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신길센트럴자이`의 본보기 집을 내일 개관해 분양에 돌입한다.

GS건설은 신길뉴타운 신길12구역을 재개발하는 `신길센트럴자이` 분양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신길센트럴자이`는 총 1008가구로 이 중 48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 ▲52㎡ 13가구 ▲59㎡ 202가구 ▲75㎡ 20가구 ▲84㎡ 243가구 ▲128㎡ 3가구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 85㎡ 이하 가구가 전체의 99%에 달한다.

신길뉴타운은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진입이 편리하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하여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이 편리해 강남과 여의도의 배후 주거단지로 꼽힌다.

2023년 신안산선과 2022년 신림선이 추가적으로 개통을 앞두고 있다. 향후 7호선 신풍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며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뉴타운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경 2㎞ 이내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위치해있다. 대영초·중ㆍ고가 도보권에 있어 통학이 쉽다. 인근에 약 1만9800㎡ 크기에 달하는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이 있어 쾌적하다. 수영, 헬스, 골프, 요가 등이 가능한 영등포구민체육센터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부에 엘리시안 가든, 힐링가든 등 조경 시설이 들어선다. 자이안센터에는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실, 독서실 등을 마련한다.

한편 `신길센트럴자이`는 본보기 집은 영등포구 신길동 336-317 일대에 위치하며 내일(21일) 개관돼 오전 10시~오후 6시에 운영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0년 2월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서울시), 27일 1순위(인천시·경기도), 28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3일이며 정당 계약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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