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수립한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 동의를 얻는 자리를 마련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내손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내손2동 주민센터 3층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의결의 건을 포함해 조합 내부 재정비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다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5월 갑작스런 조합장의 유고로 사업이 잠시 중단되는 듯 했지만 빠르게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 건축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해 그해 12월 21일 의왕시로부터 건축심의가 통과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아울러 조합은 사업 추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월 조합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차해순 후보가 조합장으로 당선된 후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전념해왔다. 조합은 사업시행총회와 인가 수순을 비롯해 향후 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1년 12월 조합 설립에 성공하며 본격 추진된 내손라구역 재개발사업은 2012년 5월 대우건설-GS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지난해 12월 건축심의를 통과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수립한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 동의를 얻는 자리를 마련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내손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내손2동 주민센터 3층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의결의 건을 포함해 조합 내부 재정비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다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5월 갑작스런 조합장의 유고로 사업이 잠시 중단되는 듯 했지만 빠르게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 건축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해 그해 12월 21일 의왕시로부터 건축심의가 통과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아울러 조합은 사업 추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월 조합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차해순 후보가 조합장으로 당선된 후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전념해왔다. 조합은 사업시행총회와 인가 수순을 비롯해 향후 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1년 12월 조합 설립에 성공하며 본격 추진된 내손라구역 재개발사업은 2012년 5월 대우건설-GS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지난해 12월 건축심의를 통과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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