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산시 선부동3구역(재건축)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지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
21일 선부동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범수)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입찰에는 ▲중흥토건 ▲삼성홈이엔씨 등 2개 사가 최종적으로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8월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조합원들에게 찬반 의견을 묻는다는 구상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시간ㆍ장소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6월) 30일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9곳의 건설사가 참석해 업계의 기대를 모았다. 현설 당시 조합 관계자는 "전 시공자와 내부 사정이 있어 새 시공자를 선정하는 첫 걸음이기에 매사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업체명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말한바 있다.
한편 다음 달(8월) 12일 열리는 선부동3구역 조합원총회에서 최종 선정된 시공자는 안산 단원구 선이로1길 21(선부동) 일대 4만8063.7㎡에 용적률 249.7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도급공사를 맡게 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산시 선부동3구역(재건축)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지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
21일 선부동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범수)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입찰에는 ▲중흥토건 ▲삼성홈이엔씨 등 2개 사가 최종적으로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8월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조합원들에게 찬반 의견을 묻는다는 구상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시간ㆍ장소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6월) 30일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9곳의 건설사가 참석해 업계의 기대를 모았다. 현설 당시 조합 관계자는 "전 시공자와 내부 사정이 있어 새 시공자를 선정하는 첫 걸음이기에 매사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업체명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말한바 있다.
한편 다음 달(8월) 12일 열리는 선부동3구역 조합원총회에서 최종 선정된 시공자는 안산 단원구 선이로1길 21(선부동) 일대 4만8063.7㎡에 용적률 249.7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도급공사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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