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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아스널과 재계약하나?
repoter : 김진원 기자 ( figokj@hanmail.net )
등록일 : 2017-07-21 18:08:54 · 공유일 : 2017-07-21 20:02:04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메수트 외질(28)이 아스널과 재계약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영국 `미러`의 존 크로스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아스널과 외질이 재계약 합의에 도달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커지고 있다"며 "아스널과 외질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외질 스스로가 아스널에 남고 싶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아스널과 외질의 계약 연장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다.
일각에는 주급 인상 문제 등 갈등이 있다는 추측이 이어졌고, 이런 루머들은 알렉시스 산체스의 재계약 문제와 함께 아스널 팬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외질은 아스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12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게재된 인터뷰서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아스널을 원한다"며 "아스널은 훌륭한 구단이며 난 언제나 아스널에서 행복하다"고 아스널 잔류 입장을 나타낸 바 있다.
한편 영국 언론 `더 선`에 따르면 외질은 당초 주급 35만 파운드(약 5억 원)를 원했으나 협상 끝에 주급 28만 파운드(약 4억 원)로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메수트 외질(28)이 아스널과 재계약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영국 `미러`의 존 크로스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아스널과 외질이 재계약 합의에 도달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커지고 있다"며 "아스널과 외질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외질 스스로가 아스널에 남고 싶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아스널과 외질의 계약 연장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다.
일각에는 주급 인상 문제 등 갈등이 있다는 추측이 이어졌고, 이런 루머들은 알렉시스 산체스의 재계약 문제와 함께 아스널 팬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외질은 아스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12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게재된 인터뷰서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아스널을 원한다"며 "아스널은 훌륭한 구단이며 난 언제나 아스널에서 행복하다"고 아스널 잔류 입장을 나타낸 바 있다.
한편 영국 언론 `더 선`에 따르면 외질은 당초 주급 35만 파운드(약 5억 원)를 원했으나 협상 끝에 주급 28만 파운드(약 4억 원)로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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