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손주를 돌보는 초보 할머니ㆍ할아버지를 위한 강의로 큰 인기를 얻었다.
수원시새마을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팔달구 수원시새마을회관에서 초보(예비) 할머니ㆍ할아버지를 대상으로 `손주사랑 교실`을 열었다.
`손주사랑 교실`은 3일간 6개 강의로 진행됐으며, `손주 우유 먹이기ㆍ목욕시키기ㆍ우는 아기 달래기`, `손주 두뇌발달을 위한 놀이법ㆍ장난감 만들기ㆍ동요 불러주기` 등 육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가 호응을 얻었다.
`조부모 교육의 장점, 갈등 해결`, `육아 스트레스 해소` 등 황혼 육아로 힘겨워하는 조부모들을 위한 강의와 `영유아 미디어중독 예방ㆍ편식 지도`, `영ㆍ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처치` 등 아이를 키우는 이들에게 유용한 강의로 진행됐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할머니ㆍ할아버지가 손주를 돌봐주는 `황혼 육아`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양육방식 차이에 따른 부모와 자식 간 갈등, 황혼 육아로 인한 어르신들의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다. 이번 강좌는 황혼 육아를 하고 있는 조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새마을회 관계자는 "할머니, 할어버지가 영ㆍ유아 양육에 대한 정보와 육아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를 마련했다"며 "손주사랑교실은 저출산ㆍ고령화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손주를 돌보는 초보 할머니ㆍ할아버지를 위한 강의로 큰 인기를 얻었다.
수원시새마을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팔달구 수원시새마을회관에서 초보(예비) 할머니ㆍ할아버지를 대상으로 `손주사랑 교실`을 열었다.
`손주사랑 교실`은 3일간 6개 강의로 진행됐으며, `손주 우유 먹이기ㆍ목욕시키기ㆍ우는 아기 달래기`, `손주 두뇌발달을 위한 놀이법ㆍ장난감 만들기ㆍ동요 불러주기` 등 육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가 호응을 얻었다.
`조부모 교육의 장점, 갈등 해결`, `육아 스트레스 해소` 등 황혼 육아로 힘겨워하는 조부모들을 위한 강의와 `영유아 미디어중독 예방ㆍ편식 지도`, `영ㆍ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처치` 등 아이를 키우는 이들에게 유용한 강의로 진행됐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할머니ㆍ할아버지가 손주를 돌봐주는 `황혼 육아`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양육방식 차이에 따른 부모와 자식 간 갈등, 황혼 육아로 인한 어르신들의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다. 이번 강좌는 황혼 육아를 하고 있는 조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새마을회 관계자는 "할머니, 할어버지가 영ㆍ유아 양육에 대한 정보와 육아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를 마련했다"며 "손주사랑교실은 저출산ㆍ고령화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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