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VR를 활용한 지진체험 프로그램으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활동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은 특수 안경을 사용해 컴퓨터로 구현된 것을 현실인 것처럼 유사 체험하게 하는 기술이다.
지난 24일부터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는 보령머드축제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활동은 보령머드축제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효과적인 홍보와 함께 VR 지진체험 장비를 통해 지진발생 규모별 상황을 체험해 보고 지진대피요령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VR 지진체험에 참가한 한 시민은 "흔들리는 의자에 앉아 직접 몸으로 배우니 실제 지진 상황이 발생했을 때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오는 10월에 시행되는 안전한국훈련에도 기회가 된다면 체험단으로 참여해 재난대처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싶다"고 지진훈련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중부발전 최경환 안전기술처장은 "앞으로도 VR과 같은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재난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민 스스로 안전을 실천해 생활 속에 안전문화가 뿌리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은 특수 안경을 사용해 컴퓨터로 구현된 것을 현실인 것처럼 유사 체험하게 하는 기술이다.
지난 24일부터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는 보령머드축제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활동은 보령머드축제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효과적인 홍보와 함께 VR 지진체험 장비를 통해 지진발생 규모별 상황을 체험해 보고 지진대피요령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VR 지진체험에 참가한 한 시민은 "흔들리는 의자에 앉아 직접 몸으로 배우니 실제 지진 상황이 발생했을 때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오는 10월에 시행되는 안전한국훈련에도 기회가 된다면 체험단으로 참여해 재난대처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싶다"고 지진훈련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중부발전 최경환 안전기술처장은 "앞으로도 VR과 같은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재난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민 스스로 안전을 실천해 생활 속에 안전문화가 뿌리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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