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창원시 관광문화국(국장 이충수)은 지난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관광문화국 주민참여예산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창원시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이해련 의원을 비롯해 관광분야 교수, 예술단체 대표 등 시민과 관광문화국 소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문화도시 도약`을 위해 필요한 사업은 ▲2018 창원 방문의 해 사업 추진 ▲2018 창원조각비엔날레 개최 ▲행복의창만들기 사업 ▲창원시립 김종영미술관 건립 등이며, 이날 토론회는 다음해에 추진될 사업에 대해 제안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관광문화국은 이날 토론회에서 제안 및 발굴된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해 관련 사업부서와 예산부서, 시의회의 사업심사 및 검토를 한 후, 2018년 예산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이충수 국장은 "앞으로도 창원시의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2018 창원 방문의 해 사업 추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올해 제안한 사업이 2018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열의를 표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창원시 관광문화국(국장 이충수)은 지난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관광문화국 주민참여예산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창원시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이해련 의원을 비롯해 관광분야 교수, 예술단체 대표 등 시민과 관광문화국 소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문화도시 도약`을 위해 필요한 사업은 ▲2018 창원 방문의 해 사업 추진 ▲2018 창원조각비엔날레 개최 ▲행복의창만들기 사업 ▲창원시립 김종영미술관 건립 등이며, 이날 토론회는 다음해에 추진될 사업에 대해 제안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관광문화국은 이날 토론회에서 제안 및 발굴된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해 관련 사업부서와 예산부서, 시의회의 사업심사 및 검토를 한 후, 2018년 예산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이충수 국장은 "앞으로도 창원시의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2018 창원 방문의 해 사업 추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올해 제안한 사업이 2018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열의를 표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