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사당5구역 재건축, 예추위 구성… 사업에 ‘시동’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7-07-31 17:04:17 · 공유일 : 2017-07-31 20:02:19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5구역(재건축)이 사업을 본격화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 27일 동작구(청장 이창우)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제47조 및 「서울특별시 공공관리 추진위 구성 선거관리기준」 제26조 및 제31조에 의거 사당5구역 재건축 추진위 예비 임원(추진위원장ㆍ감사) 당선자를 확정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곳 예비 추진위 임원 선거의 경우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표준선거관리규정」 제34조제5항에 의거 `후보자의 수가 정수와 같은 경우 무투표 당선으로 결정한다`는 규정에 의거해 예비 추진위원장 1명, 예비 감사 1명을 뽑았다.

앞으로 사당5구역 재건축사업의 초석을 다질 예비 추진위원장에는 강성수 후보가, 예비 감사에는 윤덕헌 후보가 임원 자격을 얻었다.

예비 추진위 임원 선거에 앞서 사당5구역은 지난해 16일 열린 제20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바 있다. 이곳 지정안에는 동작구 사당로16길 117(사당동) 일대 2만265㎡에 용적률 190% 이하를 적용한 평균 7층 이하 공동주택 8개동 425가구 등이 신축되며,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49가구 ▲60~85㎡ 이하 7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