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교육환경개선사업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의 단장을 맡고 있는 오봉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 1)이 지난달(7월) 26일 현장검증 평가회에서 "예산 과다투자 등 낭비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합리적인 재원 배분은 물론 서울교육환경의 물적 토대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을 기대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교육청 시설사업본부 강당에서 진행된 평가회는 오봉수 의원의 사회로 24개 분과 중 화장실 개선, 냉난방 개선, 창호개선, 외벽개선, 바닥개선 등 다양한 시설에 대해 직접 현장 검증을 갖은 6개 분과가 검증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관련, 오 의원은 "시민참여현장검증단 제도를 통해 다양한 교육공통체가 참여함으로서 민ㆍ관 협치의 공개행정을 통한 시설 민주주의를 앞당기고, 특히 관계 공무원들의 의식 강화를 유도해 예산 과다투자 등 낭비 요소를 사전에 제거, 합리적인 재원 배분은 물론 서울교육환경의 물적 토대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오늘 평가회를 바탕으로 앞으로 소중한 교육 예산이 정말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교육환경개선사업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120명의 시민들이 480개 학교를 방문해 실시한 현장점검 결과와 학교 관계자의 의견 수렴, 학교들 간의 비교 검토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증했었다.
이날 교육청 시설사업본부 강당에서 진행된 평가회는 오봉수 의원의 사회로 24개 분과 중 화장실 개선, 냉난방 개선, 창호개선, 외벽개선, 바닥개선 등 다양한 시설에 대해 직접 현장 검증을 갖은 6개 분과가 검증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관련, 오 의원은 "시민참여현장검증단 제도를 통해 다양한 교육공통체가 참여함으로서 민ㆍ관 협치의 공개행정을 통한 시설 민주주의를 앞당기고, 특히 관계 공무원들의 의식 강화를 유도해 예산 과다투자 등 낭비 요소를 사전에 제거, 합리적인 재원 배분은 물론 서울교육환경의 물적 토대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오늘 평가회를 바탕으로 앞으로 소중한 교육 예산이 정말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교육환경개선사업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120명의 시민들이 480개 학교를 방문해 실시한 현장점검 결과와 학교 관계자의 의견 수렴, 학교들 간의 비교 검토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증했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