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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수 시의원, “낭비 제거해 교육환경 풍요롭게 만들어야”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08-01 11:34:56 · 공유일 : 2017-08-01 13:01:55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교육환경개선사업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의 단장을 맡고 있는 오봉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 1)이 지난달(7월) 26일 현장검증 평가회에서 "예산 과다투자 등 낭비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합리적인 재원 배분은 물론 서울교육환경의 물적 토대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을 기대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교육청 시설사업본부 강당에서 진행된 평가회는 오봉수 의원의 사회로 24개 분과 중 화장실 개선, 냉난방 개선, 창호개선, 외벽개선, 바닥개선 등 다양한 시설에 대해 직접 현장 검증을 갖은 6개 분과가 검증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관련, 오 의원은 "시민참여현장검증단 제도를 통해 다양한 교육공통체가 참여함으로서 민ㆍ관 협치의 공개행정을 통한 시설 민주주의를 앞당기고, 특히 관계 공무원들의 의식 강화를 유도해 예산 과다투자 등 낭비 요소를 사전에 제거, 합리적인 재원 배분은 물론 서울교육환경의 물적 토대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오늘 평가회를 바탕으로 앞으로 소중한 교육 예산이 정말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교육환경개선사업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120명의 시민들이 480개 학교를 방문해 실시한 현장점검 결과와 학교 관계자의 의견 수렴, 학교들 간의 비교 검토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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