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3단지(재건축)가 사업시행계획 변경에 성공했다.
강동구(청장 이해석)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8조제1항 및 제4항에 따라 고덕주공3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인식)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달(7월) 21일 인가ㆍ고시한다고 그달 2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동 121 일대 21만1408.6㎡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34층 아파트 41개동 4066가구가 들어선다. 조합원 수는 257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220가구(30%) ▲85㎡ 이하 2676가구(65.8%) ▲85㎡ 초과 170가구(4.2%)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주요 변경 내용은 단위세대 평면 변경, 부대복리시설 평면 변경, 주차대수 감소(-204대) 등이다"면서 "이에 조합은 오는 9월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회 소집 공고는 이달 중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후 오는 9~10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 10월께 일반분양(1397가구)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라면서 "지난 4월 27일부터 착공에 들어간 우리 사업은 예정대로 순조롭게 치러지고 있어 앞으로도 변수가 없는 한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3단지(재건축)가 사업시행계획 변경에 성공했다.
강동구(청장 이해석)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8조제1항 및 제4항에 따라 고덕주공3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인식)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달(7월) 21일 인가ㆍ고시한다고 그달 2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동 121 일대 21만1408.6㎡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34층 아파트 41개동 4066가구가 들어선다. 조합원 수는 257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220가구(30%) ▲85㎡ 이하 2676가구(65.8%) ▲85㎡ 초과 170가구(4.2%)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주요 변경 내용은 단위세대 평면 변경, 부대복리시설 평면 변경, 주차대수 감소(-204대) 등이다"면서 "이에 조합은 오는 9월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회 소집 공고는 이달 중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후 오는 9~10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 10월께 일반분양(1397가구)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라면서 "지난 4월 27일부터 착공에 들어간 우리 사업은 예정대로 순조롭게 치러지고 있어 앞으로도 변수가 없는 한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 도급공사는 대림산업-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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