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통해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
1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일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조합은 지난달 31일 임시총회 개최를 위한 총회대행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날 조합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의 입찰을 진행하기 위해 조합은 지나기획, 신광 등에게 지명입찰참가 요청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이어 조합은 오는 4월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해 총회대행업체를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총회대행업체는 2017년 조합 임시총회 홍보 및 관련업무, 정비구역 해제 연장 동의서 징구, 미동의 상가조합원 접촉 및 협의 등의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께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38(호계2동) 일대 4만57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0여 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65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통해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
1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일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조합은 지난달 31일 임시총회 개최를 위한 총회대행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날 조합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의 입찰을 진행하기 위해 조합은 지나기획, 신광 등에게 지명입찰참가 요청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이어 조합은 오는 4월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해 총회대행업체를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총회대행업체는 2017년 조합 임시총회 홍보 및 관련업무, 정비구역 해제 연장 동의서 징구, 미동의 상가조합원 접촉 및 협의 등의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께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38(호계2동) 일대 4만57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0여 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65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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