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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당 대국민 사과, 아무런 진정성 못 느껴”
repoter : 강윤희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08-01 14:53:52 · 공유일 : 2017-08-01 20:02:27
[아유경제=강윤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일) 국민의당이 전날 `문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대국민 사과한 데 대해 "아무런 진정성을 느낄 수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진우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할 국민의당의 박주선 위원장과 김동철 원내대표는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랄 판"이라며 "그런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오히려 우리당 추미애 대표에게 비난을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부대변인은 "추 대표를 물고 늘어져 전화위복을 꾀해 보겠다는 얄팍한 꼼수에 어느 국민이 넘어가겠는가?"라며 "박 위원장은 추 대표를 여당 대표로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겠다고 했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다고 자기가 한 말을 잊어 먹었는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홍준표 대표에 이어 박 위원장도 남아일언 풍선껌인가? 무시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걸 보니 많이 아픈가보다"며 "그 아픔을 치유하는 처방을 추 대표가 내린 것이다. 국민의당은 조용히 자숙하라.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덧붙였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강윤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일) 국민의당이 전날 `문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대국민 사과한 데 대해 "아무런 진정성을 느낄 수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진우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할 국민의당의 박주선 위원장과 김동철 원내대표는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랄 판"이라며 "그런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오히려 우리당 추미애 대표에게 비난을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부대변인은 "추 대표를 물고 늘어져 전화위복을 꾀해 보겠다는 얄팍한 꼼수에 어느 국민이 넘어가겠는가?"라며 "박 위원장은 추 대표를 여당 대표로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겠다고 했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다고 자기가 한 말을 잊어 먹었는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홍준표 대표에 이어 박 위원장도 남아일언 풍선껌인가? 무시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걸 보니 많이 아픈가보다"며 "그 아픔을 치유하는 처방을 추 대표가 내린 것이다. 국민의당은 조용히 자숙하라.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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