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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대기업 계열사 1277개… 전달 대비 9개 사 증가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08-02 11:05:55 · 공유일 : 2017-08-02 13:01:58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2017년 7월 중 상호출자 ·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31개)의 소속회사 수가 지난달(7월)에 비해 9개 사 증가한 1277개로 조사됐다.

이달 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SK(에스케이)·한화·CJ(씨제이) 등 총 8개 집단이 총 16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고, GS(지에스)·두산·미래에셋 등 총 4개 집단이 총 7개 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SK는 필름 제조업을 영위하는 에스케이씨하이테크앤마케팅(유)를 지분 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한화는 태양광 발전업을 영위하는 한화솔라파워㈜ 등 4개 사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CJ는 오디오물 출판업을 영위하는 ㈜하이어뮤직레코즈 등 4개 사를 지분 취득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그 외 두산, 롯데 등 5개 집단이 회사 설립, 지분 취득을 통해 총 7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GS는 파워카본테크놀로지㈜ 외 2개 사를 지분 매각 등의 사유로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두산은 흡수 합병된 네오홀딩스㈜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미래에셋은 청산 종결된 오딘제6차(유) 및 코에프씨글로벌헬스케어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한진은 ㈜한진퍼시픽을 지분 매각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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