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우리가 몰랐던 인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이를 통해 무대에서 이야기를 펼친다.
인천시립극단은 지난달(7월) 9일 시작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첫 번째 시민 공개강좌에 이어 이달 20일 두 번째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눔으로서 개인과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며, 인천 시민의 문화예술향유권을 신장시키고 문화 민주주의를 이루어야 한다는데 그 목표를 두고 진행되는 이번 시민 공개강좌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극작가들도 함께 참여해 향후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천시립극단 배우들과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극작가, 시민 공개강좌에 참여하는 참가자는 인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을 초청해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공부하고 인천시립극단 레퍼토리로 제작할 만한 공연 소재를 공동으로 찾아 갈 계획이다.
시민 공개강좌는 지난 7월 9일 그 첫 강좌를 시작했으며, 오는 11월 26일까지 매월 1회(11월 2회), 각기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6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총 6회로 진행된다.
두 번째 강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인천시립극단 연습실에서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 그리고 인천"이라는 주제로 박흥수(기관사/철도정책 객원연구원)강사가 진행하며 심도한 내용으로 참여자들과 함께 소통의 장을 열어나가게 된다.
인천시립극단 관계자는는 "준비한 시민 공개강좌는 현재 인천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모습과 다른 인천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 공연 무대에서 그려내는 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의 창에 비친 한국인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 인천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좌 참가 신청은 지난 7월 25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까지 받으며, 신청 희망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또는 인천시립극단 홈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 하면 된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우리가 몰랐던 인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이를 통해 무대에서 이야기를 펼친다.
인천시립극단은 지난달(7월) 9일 시작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첫 번째 시민 공개강좌에 이어 이달 20일 두 번째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눔으로서 개인과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며, 인천 시민의 문화예술향유권을 신장시키고 문화 민주주의를 이루어야 한다는데 그 목표를 두고 진행되는 이번 시민 공개강좌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극작가들도 함께 참여해 향후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천시립극단 배우들과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극작가, 시민 공개강좌에 참여하는 참가자는 인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을 초청해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공부하고 인천시립극단 레퍼토리로 제작할 만한 공연 소재를 공동으로 찾아 갈 계획이다.
시민 공개강좌는 지난 7월 9일 그 첫 강좌를 시작했으며, 오는 11월 26일까지 매월 1회(11월 2회), 각기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6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총 6회로 진행된다.
두 번째 강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인천시립극단 연습실에서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 그리고 인천"이라는 주제로 박흥수(기관사/철도정책 객원연구원)강사가 진행하며 심도한 내용으로 참여자들과 함께 소통의 장을 열어나가게 된다.
인천시립극단 관계자는는 "준비한 시민 공개강좌는 현재 인천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모습과 다른 인천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 공연 무대에서 그려내는 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의 창에 비친 한국인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 인천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좌 참가 신청은 지난 7월 25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까지 받으며, 신청 희망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또는 인천시립극단 홈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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