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주요특징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12.9%), 착공(△21.6%) 면적은 감소한 반면, 준공(9.2%) 면적은 증가했다"면서 "허가 면적의 경우 수도권(△26.0%) 및 지방(△2.5%) 모두 감소했으나, 준공 면적은 수도권(7.4%) 및 지방(10.5%)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년 동기 대비 상업용 건축물의 허가(△2.4%), 착공(△6.6%) 면적은 감소한 반면, 준공(9.0%) 면적은 증가했다"며 "세부 용도별로 살펴보면 건축허가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14.6%), 착공은 판매시설(△18.9%)의 감소율이 높았으며, 준공은 업무시설(62.4%)의 증가율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의 허가(△13.7%) 면적은 감소했다.
지역별 허가면적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서울특별시(19.6%), 인천광역시(215.2%)는 증가한 반면 경기도(△47.5%)는 감소했으며, 지방의 경우 대구광역시(125.9%)의 면적 증가가 두드러졌다.
아파트의 허가사항을 보면, 수도권은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미추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아파트(18동, 38만1000㎡), 경기도 부천시 계수범박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37동, 35만2000㎡) 등이며 지방은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율하 이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15동, 43만1000㎡), 울산광역시 남구B-08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동주택(16동, 29만8000㎡) 등으로 나타났다.
규모별 변동현황 및 멸실 현황을 보면, 규모별 건축허가는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전체의 45.8%인 5만9710동, 100~200㎡ 건축물이 2만5389동(19.5%), 300~500㎡ 건축물이 1만6432동(12.6%) 순이다.
소유 주체별 건축 허가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45.7%인 3803만9000㎡, 개인이 2482만2000㎡(29.8%), 공공이 454만1000㎡(5.5%)이다.
착공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51.8%인 3182만1000㎡, 개인이 2048만7000㎡(33.4%), 공공이 3933㎡(6.4%)이며, 준공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34.0%인 2250만2000㎡, 개인이 1955만8000㎡(29.5%), 공공이 174만8000㎡(2.6%)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2017년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4.9% 감소한 8326만6000㎡, 동수는 2.9% 감소한 13만461동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 3612만8000㎡(△318만2000㎡, 8.1%↓), 지방 4713만7000㎡(△111만8000㎡, 2.3%↓)이다.
착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0.9% 감소한 6142만4000㎡, 동수는 8.6% 감소한 10만3982동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871만3000㎡(△222만7000㎡, 7.2%↓), 지방 3271만1000㎡(△531만7000㎡, 14%↓)이다.
준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6622만4000㎡, 동수는 0.1% 증가한 9만3453동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852만4000㎡(231만9000㎡, 8.9%), 지방 3769만9000㎡(460만9000㎡, 13.9%)이다.
전년 동기 대비 건축물 용도별 허가면적은 주거용 3430만7000㎡, 상업용 2316만5000㎡, 문교사회용은 427만3000㎡로서 각각 12.9%, 2.4%, 1.7% 감소했고, 공업용 837만8000㎡로서 0.2% 증가했다.
착공면적은 주거용 2291만4000㎡, 상업용은 1768만2000㎡로서 각각 21.6%, 6.6% 감소했고, 공업용 814만9000㎡, 문교사회용은 358만7000㎡로서 각각 9.5%, 11.4% 증가했다.
준공면적은 주거용 2685만2000㎡, 상업용 1728만3000㎡, 공업용은 863만9000㎡로서 각각 9.2%, 9.0%, 22.8% 증가했고, 문교사회용은 363만6000㎡로서 18.1% 감소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주요특징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12.9%), 착공(△21.6%) 면적은 감소한 반면, 준공(9.2%) 면적은 증가했다"면서 "허가 면적의 경우 수도권(△26.0%) 및 지방(△2.5%) 모두 감소했으나, 준공 면적은 수도권(7.4%) 및 지방(10.5%)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년 동기 대비 상업용 건축물의 허가(△2.4%), 착공(△6.6%) 면적은 감소한 반면, 준공(9.0%) 면적은 증가했다"며 "세부 용도별로 살펴보면 건축허가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14.6%), 착공은 판매시설(△18.9%)의 감소율이 높았으며, 준공은 업무시설(62.4%)의 증가율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의 허가(△13.7%) 면적은 감소했다.
지역별 허가면적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서울특별시(19.6%), 인천광역시(215.2%)는 증가한 반면 경기도(△47.5%)는 감소했으며, 지방의 경우 대구광역시(125.9%)의 면적 증가가 두드러졌다.
아파트의 허가사항을 보면, 수도권은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미추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아파트(18동, 38만1000㎡), 경기도 부천시 계수범박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37동, 35만2000㎡) 등이며 지방은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율하 이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15동, 43만1000㎡), 울산광역시 남구B-08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동주택(16동, 29만8000㎡) 등으로 나타났다.
규모별 변동현황 및 멸실 현황을 보면, 규모별 건축허가는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전체의 45.8%인 5만9710동, 100~200㎡ 건축물이 2만5389동(19.5%), 300~500㎡ 건축물이 1만6432동(12.6%) 순이다.
착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4만6946동으로 전체의 45.1%, 100~200㎡ 건축물이 1만9149동(18.4%), 300~500㎡ 건축물이 1만4427동(13.9%) 순이며, 준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3만6225동으로 전체의 38.8%, 100~200㎡ 건축물이 1만7534동(18.8%), 300~500㎡ 건축물이 1만4118동(15.1%) 순이다.
소유 주체별 건축 허가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45.7%인 3803만9000㎡, 개인이 2482만2000㎡(29.8%), 공공이 454만1000㎡(5.5%)이다.
착공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51.8%인 3182만1000㎡, 개인이 2048만7000㎡(33.4%), 공공이 3933㎡(6.4%)이며, 준공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34.0%인 2250만2000㎡, 개인이 1955만8000㎡(29.5%), 공공이 174만8000㎡(2.6%)이다.
용도별 건축물 멸실은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이 각각 395만7000㎡(2만7694동), 199만4000㎡(6410동), 73만4000㎡(1199동), 24만8000㎡(354동) 멸실됐다.
주거용은 단독주택이 전체의 55.7%인 220만4000㎡(2만3415동), 다가구주택 64만6000㎡(2904동), 아파트 60만7000㎡(276동)이며, 상업용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 전체의 41.5%인 82만8000㎡(3031동),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 71만6000㎡(2666동), 숙박시설 13만1000㎡(151동)으로 멸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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