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작업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2일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28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은광교회 교육관 2층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92명 중 과반수(서면결의 포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너무나 기쁘다"며 "총회에 상정됐던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현재 진행 중인 감정평가를 마친 뒤 곧바로 조합원 분양신청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이후 예정대로 추정 분담금 산정 및 통보, 관리처분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유길13번길 1(임동) 일원 8만6360.8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44%, 용적률 372.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공동주택 2245가구 등을 공급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02가구 ▲59B㎡ 78가구 ▲63㎡ 114가구 ▲76A㎡ 78가구 ▲76B㎡ 532가구 ▲76C㎡ 78가구 ▲84A㎡ 156가구 ▲84B㎡ 307가구 ▲84C㎡ 448가구 ▲106㎡ 78가구 ▲107㎡ 7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 도급공사는 2015년 11월 26일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최종 선정된 두산건설-중흥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작업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2일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28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은광교회 교육관 2층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92명 중 과반수(서면결의 포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너무나 기쁘다"며 "총회에 상정됐던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현재 진행 중인 감정평가를 마친 뒤 곧바로 조합원 분양신청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이후 예정대로 추정 분담금 산정 및 통보, 관리처분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유길13번길 1(임동) 일원 8만6360.8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44%, 용적률 372.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공동주택 2245가구 등을 공급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02가구 ▲59B㎡ 78가구 ▲63㎡ 114가구 ▲76A㎡ 78가구 ▲76B㎡ 532가구 ▲76C㎡ 78가구 ▲84A㎡ 156가구 ▲84B㎡ 307가구 ▲84C㎡ 448가구 ▲106㎡ 78가구 ▲107㎡ 7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 도급공사는 2015년 11월 26일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최종 선정된 두산건설-중흥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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