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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한성 재건축, 시공자 선정 ‘가시권’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08-02 17:23:58 · 공유일 : 2017-08-02 20:02:09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한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2일 한남한성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이 이날 오후 3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신일 ▲삼정 ▲삼환기업-성우건설 컨소시엄 등이 참여했다"며 "이에 조합원총회를 오는 26일로 계획해 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독서당로 73-4(한남동) 일원 2202㎡에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26가구 및 업무시설(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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