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금천구는 지역의 재생과 활성화를 위해 독산2동에 도시재생 공론화 거점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3일 금천구(구청장 차성수)에 따르면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꿈을 이루는 독산2동 사랑방`으로 개소했다.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강화를 선행하는 준비단계 사업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까지 사업추진 주체인 지역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꿈을 이루는 독산2동 사랑방`은 도시재생 홍보 및 교육을 비롯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교류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간 명칭은 주민 공모를 통해 정했다. 구는 안정적인 공간을 마련해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간 마련 이전에는 별도의 주민 모임 공간이 없어 독산2동 주민 센터 회의실, 커피 전문점 등을 이용했다.
지난 5월 독산2동 희망지사업을 위한 주민 모임인 `희망이 싹트는 독산2동`이 지원단체인 (주)어울림 엔지니어링과 함께 서울시에 직접 제안해 면접, 현장심사 등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연말까지 약 1억2000만 원의 시비를 지원 받아 현장거점 운영, 활동가 파견, 도시재생 홍보 및 교육, 주민 공모사업 등을 추진한다.
희망지사업은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종합 평가를 거쳐 2018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최종 선정되면 향후 4~5년간 총 100억 원의 서울시 예산이 투입된다.
금천구 관계자는 "거점공간을 중심으로 독산2동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 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최종 선정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금천구는 지역의 재생과 활성화를 위해 독산2동에 도시재생 공론화 거점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3일 금천구(구청장 차성수)에 따르면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꿈을 이루는 독산2동 사랑방`으로 개소했다.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강화를 선행하는 준비단계 사업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까지 사업추진 주체인 지역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꿈을 이루는 독산2동 사랑방`은 도시재생 홍보 및 교육을 비롯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교류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간 명칭은 주민 공모를 통해 정했다. 구는 안정적인 공간을 마련해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간 마련 이전에는 별도의 주민 모임 공간이 없어 독산2동 주민 센터 회의실, 커피 전문점 등을 이용했다.
지난 5월 독산2동 희망지사업을 위한 주민 모임인 `희망이 싹트는 독산2동`이 지원단체인 (주)어울림 엔지니어링과 함께 서울시에 직접 제안해 면접, 현장심사 등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연말까지 약 1억2000만 원의 시비를 지원 받아 현장거점 운영, 활동가 파견, 도시재생 홍보 및 교육, 주민 공모사업 등을 추진한다.
희망지사업은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종합 평가를 거쳐 2018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최종 선정되면 향후 4~5년간 총 100억 원의 서울시 예산이 투입된다.
금천구 관계자는 "거점공간을 중심으로 독산2동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 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최종 선정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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