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류현진(30, LA 다저스)이 시즌 4승 도전을 위해 또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 배터리는 오스틴 반스와 이룬다.
류현진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플러싱의 시티 필드에서 뉴욕 메츠를 상대로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의 최근 상승세 가도를 달리고 있다. 부상 이후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미네소타 트윈스전(7월 25일)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고 7월 3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을 기록, 올 시즌 가장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기도 했다.
상대팀 메츠는 올 시즌 49승 59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에 올라 있는 만큼,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한 방을 조심해야 한다. 메츠에는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커티스 그랜더슨 등 장타력을 갖춘 타자들이 포진하고 있다. 류현진은 장타 허용을 최대한 조심하면서 경기를 풀어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좌익수)-코리 시거(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코디 벨린저(1루수)-로건 포사이드(2루수)-오스틴 반스(포수)-키케 에르난데스(중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류현진(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류현진이 상대하게 될 메츠는 마이클 콘포토(중견수)-아스드루발 카브레라(3루수)-요에니스 세스페데스(좌익수)-윌머 플로레스(1루수)-커티스 그랜더슨(우익수)-호세 레예스(2루수)-트래비스 다노(포수)-아메드 로사리오(유격수) 순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좌완 스티븐 매츠다.
현재 4회초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다저스가 5-0으로 앞서고 있다. 류현진은 6개의 탈삼진을 포함 1개의 안타만을 내주며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류현진(30, LA 다저스)이 시즌 4승 도전을 위해 또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 배터리는 오스틴 반스와 이룬다.
류현진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플러싱의 시티 필드에서 뉴욕 메츠를 상대로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의 최근 상승세 가도를 달리고 있다. 부상 이후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미네소타 트윈스전(7월 25일)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고 7월 3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을 기록, 올 시즌 가장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기도 했다.
상대팀 메츠는 올 시즌 49승 59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에 올라 있는 만큼,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한 방을 조심해야 한다. 메츠에는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커티스 그랜더슨 등 장타력을 갖춘 타자들이 포진하고 있다. 류현진은 장타 허용을 최대한 조심하면서 경기를 풀어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좌익수)-코리 시거(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코디 벨린저(1루수)-로건 포사이드(2루수)-오스틴 반스(포수)-키케 에르난데스(중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류현진(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류현진이 상대하게 될 메츠는 마이클 콘포토(중견수)-아스드루발 카브레라(3루수)-요에니스 세스페데스(좌익수)-윌머 플로레스(1루수)-커티스 그랜더슨(우익수)-호세 레예스(2루수)-트래비스 다노(포수)-아메드 로사리오(유격수) 순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좌완 스티븐 매츠다.
현재 4회초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다저스가 5-0으로 앞서고 있다. 류현진은 6개의 탈삼진을 포함 1개의 안타만을 내주며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의 올 시즌 성적은 3승 6패 1세이브 평균자책 3.8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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