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88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경남, 도시재생 뉴딜사업 정부 공모 준비 ‘박차’
repoter : 지선화 기자 ( s_un_s_un@naver.com )
등록일 : 2017-08-07 16:22:30 · 공유일 : 2017-08-07 20:01:49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경남이 주요 국정 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적극적인 도입을 위해 준비를 박차고 있다.
경상남도는 정부의 공모 계획 확정(이달 말 예정) 이전부터 사업대상지를 우선 발굴하고 시ㆍ군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 준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오늘(7일)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정부재원, 기금, 공기업 투자 등 연간 10조 원씩을 5년간 투입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는 올해 안에 도시재생이 시급한 곳 위주로 110여 곳 이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정부의 정책 목표에 부합하는 지역 내 맞춤형 도시재생 사업장 발굴을 지난 6월부터 착수했다.
지난 7월 말에는 국토연구원 도시재생 뉴딜정책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해 시ㆍ군 공무원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도는 국토교통부의 공모계획(안)을 기준으로 일선 시ㆍ군에 공모 준비 자료를 작성ㆍ배포했다.
이를 통해 시ㆍ군에서는 정부의 공모계획 확정 전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창원, 김해 등 8개시에서 도시재생 특별법에 따른 전략 계획을 수립 또는 수립 중에 있고, 41개소 활성화 지역을 지정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세부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며 "우리 도가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정부 공모사업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창원, 김해 2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미 창원의 구ㆍ마산 창동 일원 재생사업은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상권 활성화와 신규창업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김해시 부원동 일원 구도심 재생사업도 우수한 특화사업을 많이 계획하고 있어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경남이 주요 국정 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적극적인 도입을 위해 준비를 박차고 있다.
경상남도는 정부의 공모 계획 확정(이달 말 예정) 이전부터 사업대상지를 우선 발굴하고 시ㆍ군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 준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오늘(7일)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정부재원, 기금, 공기업 투자 등 연간 10조 원씩을 5년간 투입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는 올해 안에 도시재생이 시급한 곳 위주로 110여 곳 이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정부의 정책 목표에 부합하는 지역 내 맞춤형 도시재생 사업장 발굴을 지난 6월부터 착수했다.
지난 7월 말에는 국토연구원 도시재생 뉴딜정책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해 시ㆍ군 공무원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도는 국토교통부의 공모계획(안)을 기준으로 일선 시ㆍ군에 공모 준비 자료를 작성ㆍ배포했다.
이를 통해 시ㆍ군에서는 정부의 공모계획 확정 전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창원, 김해 등 8개시에서 도시재생 특별법에 따른 전략 계획을 수립 또는 수립 중에 있고, 41개소 활성화 지역을 지정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세부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며 "우리 도가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정부 공모사업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창원, 김해 2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미 창원의 구ㆍ마산 창동 일원 재생사업은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상권 활성화와 신규창업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김해시 부원동 일원 구도심 재생사업도 우수한 특화사업을 많이 계획하고 있어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