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인천시가 준비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시립박물관에 따르면 송도동에 위치한 컴팩스마트시티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역사체험 교육프로그램 `와글와글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와글와글 박물관`은 즉흥 연극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가 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100년 전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학기 중 단체관람을 통해 박물관의 정적인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던 어린이들에게 박물관이 보다 친숙하고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올해 `와글와글 박물관`은 이달 17일 송도에 위치한 컴팩스마트시티에서 운영하며, 수준별 학습을 위해 초등 저학년생은 오전 10시~오후 12시30분까지, 고학년생은 오후 2시~오후 4시30분까지 분반해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따르면 신청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컴팩스마트시티 홈페이지를 통해 저학년생 및 고학년생 각 20명을 추첨 방식으로 모집하며 당첨자 공지는 이달 14일에 발표한다. 또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연극놀이는 특히 초등학생 학령기에 적합한 교육방식으로, 마치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인천시가 준비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시립박물관에 따르면 송도동에 위치한 컴팩스마트시티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역사체험 교육프로그램 `와글와글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와글와글 박물관`은 즉흥 연극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가 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100년 전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학기 중 단체관람을 통해 박물관의 정적인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던 어린이들에게 박물관이 보다 친숙하고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올해 `와글와글 박물관`은 이달 17일 송도에 위치한 컴팩스마트시티에서 운영하며, 수준별 학습을 위해 초등 저학년생은 오전 10시~오후 12시30분까지, 고학년생은 오후 2시~오후 4시30분까지 분반해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따르면 신청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컴팩스마트시티 홈페이지를 통해 저학년생 및 고학년생 각 20명을 추첨 방식으로 모집하며 당첨자 공지는 이달 14일에 발표한다. 또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연극놀이는 특히 초등학생 학령기에 적합한 교육방식으로, 마치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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