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뒀기 때문이다.
8일 문화동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희경)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곳은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SK건설 ▲두산건설 ▲효성 ▲쌍용건설 ▲금성백조주택 ▲한양 ▲태영건설 ▲GS건설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GS건설-SK건설 컨소시엄 ▲두산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오는 26일 오후 2시에 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이어 오는 9월 2일에는 오후 2시 2차 합동홍보설명회와 오후 3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 ▲71㎡ ▲84㎡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뒀기 때문이다.
8일 문화동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희경)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곳은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SK건설 ▲두산건설 ▲효성 ▲쌍용건설 ▲금성백조주택 ▲한양 ▲태영건설 ▲GS건설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GS건설-SK건설 컨소시엄 ▲두산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오는 26일 오후 2시에 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이어 오는 9월 2일에는 오후 2시 2차 합동홍보설명회와 오후 3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 ▲71㎡ ▲84㎡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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