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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차관, 수요자원시장 운영현황 점검… 현장 목소리 경청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08-10 13:31:39 · 공유일 : 2017-08-10 20:01:28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수요자원(DR, Demand Response)시장의 운영현황 점검과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10일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 차관은 기업이 수요감축 지시를 받은 경우 실제 어떤 과정을 통해 수요감축이 이뤄지는지 직접 확인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DR시장은 개설 된지 3년 만에 30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현재 확보하고 있는 수요자원 용량(4.3GW)이 원전 3~4기에 달하며, 현재까지 세종시 가구가 소비하는 전기의 2배만큼을 절감(714GWh)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날 이 차관은 간담회를 통해 수요관리사업자와 참여기업의 현장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수요관리사업자들은 최근 DR시장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한편 이번 논란으로 인해 DR시장이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DR시장이 전력요금을 낮추고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여기업들은 자발적인 계약을 통해 시장에 참여해 생산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요 감축으로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어 향후 DR시장 제도가 신 비즈니스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이 차관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수요관리가 중요하다며 DR시장이 활성화되면 건설해야 하는 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수요관리 제도라고 강조했다.
또한, DR시장에 대한 오해를 해소해 일반 가정도 참여할 수 있는 `국민DR시장`으로 확대해 나가고 DR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와 함께 DR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요자원 용량을 확보하는 것뿐 만 아니라 신뢰도가 관건이라며 수요자원의 질적 향상을 위한 관련 업계의 노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날 현장에서 이 차관은 기업이 수요감축 지시를 받은 경우 실제 어떤 과정을 통해 수요감축이 이뤄지는지 직접 확인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DR시장은 개설 된지 3년 만에 30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현재 확보하고 있는 수요자원 용량(4.3GW)이 원전 3~4기에 달하며, 현재까지 세종시 가구가 소비하는 전기의 2배만큼을 절감(714GWh)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날 이 차관은 간담회를 통해 수요관리사업자와 참여기업의 현장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수요관리사업자들은 최근 DR시장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한편 이번 논란으로 인해 DR시장이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DR시장이 전력요금을 낮추고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여기업들은 자발적인 계약을 통해 시장에 참여해 생산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요 감축으로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어 향후 DR시장 제도가 신 비즈니스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이 차관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수요관리가 중요하다며 DR시장이 활성화되면 건설해야 하는 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수요관리 제도라고 강조했다.
또한, DR시장에 대한 오해를 해소해 일반 가정도 참여할 수 있는 `국민DR시장`으로 확대해 나가고 DR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와 함께 DR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요자원 용량을 확보하는 것뿐 만 아니라 신뢰도가 관건이라며 수요자원의 질적 향상을 위한 관련 업계의 노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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