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길어지는 무더위로 지쳤다면 도심 속 `공연 피서`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이번 연휴, 반포한강공원에서 무료로 펼쳐지는 힐링 타임, 도심 속 한강 공연 바캉스로 떠나요!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짤막한 연휴를 위해 반포한강공원에서 무료로 펼쳐지는 한강 공연 페스티벌로 더위에 지친 방문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고 오늘(11일)밝혔다.
반포 한강공원 새빛섬 일대에서는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한 여름 밤의 재즈`가 개최된다. `도심 속 바캉스`를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올해 3회째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열대야를 잊게 해줄 재즈 콘서트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왔다.
이번 콘서트는 대중에게 익숙한 멜로디 중심으로 편곡해 재즈 입문자들도 신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재즈밴드 `펀츠(Funzz)`의 공연, 재즈 보컬리스트 허소영이 이끄는 `허소영밴드`, 재즈 버스킹 `찾아가는 자라섬 재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가평군의 특산품인 잣을 이용한 간식거리와 농부들이 직접 키운 무공해 과일, 채소를 함께 판매해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꾸며진다.
또 `파이어 댄싱 페스티벌`은 불꽃축제, 파이어 댄싱, 불쇼, 서커스, 발레, 댄스, 음악,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융복합 공연예술 콘서트로, 태양의 서커스 등 세계 정상급의 파이어 댄싱 예술가들의 공연과 불꽃놀이뿐만 아니라 `코리아 갓탤런트`, `댄싱9` 등을 통해 대중에게 소개된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협연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이 외에도 파이어 댄싱을 배워보는 워크숍 프로그램 및 DJ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무료로 진행된다.
더불어 `명작영화OST한강콘서트`가 오는 18일 7시30분부터 50분간 한빛예술단 소속의 시각장애 연주자들이 브라스앙상블, 팝밴드 블루오션, 쳄버오케스트라, 솔리스트들과 함께 `미션 임파서블` `인생은 아름다워` `미션` `아웃 오브 아프리카` `파가니니`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명작영화의 OST를 들려준다.
한여름 밤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LED스크린을 통한 영화 속 명장면을 배경으로 듣는 명작영화 OST는 평소 익숙한 멜로디가 한층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멀리 가지 않고도 피서를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이 새롭고 다양한 공연들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간다"며 "이번 공연은 몽땅 무료행사이니 부담 없이 음악과 함께 한여름 밤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길어지는 무더위로 지쳤다면 도심 속 `공연 피서`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이번 연휴, 반포한강공원에서 무료로 펼쳐지는 힐링 타임, 도심 속 한강 공연 바캉스로 떠나요!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짤막한 연휴를 위해 반포한강공원에서 무료로 펼쳐지는 한강 공연 페스티벌로 더위에 지친 방문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고 오늘(11일)밝혔다.
반포 한강공원 새빛섬 일대에서는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한 여름 밤의 재즈`가 개최된다. `도심 속 바캉스`를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올해 3회째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열대야를 잊게 해줄 재즈 콘서트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왔다.
이번 콘서트는 대중에게 익숙한 멜로디 중심으로 편곡해 재즈 입문자들도 신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재즈밴드 `펀츠(Funzz)`의 공연, 재즈 보컬리스트 허소영이 이끄는 `허소영밴드`, 재즈 버스킹 `찾아가는 자라섬 재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가평군의 특산품인 잣을 이용한 간식거리와 농부들이 직접 키운 무공해 과일, 채소를 함께 판매해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꾸며진다.
또 `파이어 댄싱 페스티벌`은 불꽃축제, 파이어 댄싱, 불쇼, 서커스, 발레, 댄스, 음악,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융복합 공연예술 콘서트로, 태양의 서커스 등 세계 정상급의 파이어 댄싱 예술가들의 공연과 불꽃놀이뿐만 아니라 `코리아 갓탤런트`, `댄싱9` 등을 통해 대중에게 소개된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협연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이 외에도 파이어 댄싱을 배워보는 워크숍 프로그램 및 DJ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무료로 진행된다.
더불어 `명작영화OST한강콘서트`가 오는 18일 7시30분부터 50분간 한빛예술단 소속의 시각장애 연주자들이 브라스앙상블, 팝밴드 블루오션, 쳄버오케스트라, 솔리스트들과 함께 `미션 임파서블` `인생은 아름다워` `미션` `아웃 오브 아프리카` `파가니니`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명작영화의 OST를 들려준다.
한여름 밤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LED스크린을 통한 영화 속 명장면을 배경으로 듣는 명작영화 OST는 평소 익숙한 멜로디가 한층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멀리 가지 않고도 피서를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이 새롭고 다양한 공연들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간다"며 "이번 공연은 몽땅 무료행사이니 부담 없이 음악과 함께 한여름 밤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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