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여름 방학을 맞이해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창원시가 준비했다.
오늘(14일) 창원시에 따르면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초등학생과 자원봉사자 등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이틀간 밀양시 단장면 일원에서 `여름방학 자락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락캠프`는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소방 및 아동권리, 아동학대 예방,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등 필수 맞춤형 교육과 함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조금 더 건강해지고 즐거운 추억을 주고자 마련하게 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통한 건강한 성장과 함께 조별 대항 스피트 게임, OX 게임 등 신나는 게임을 통해 조별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으며 캠프파이어, 암벽타기, 뗏목타기, 물총 만들기, 신나는 물놀이 등 공동체 체험 활동과 부모님께 영상편지 보내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도 일깨워보는 시간들이 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집에 가서도 즐거웠던 1박 2일 캠프활동을 부모들과 공유했으며, 부모들은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에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창원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저소득층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마련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여름 방학을 맞이해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창원시가 준비했다.
오늘(14일) 창원시에 따르면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초등학생과 자원봉사자 등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이틀간 밀양시 단장면 일원에서 `여름방학 자락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락캠프`는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소방 및 아동권리, 아동학대 예방,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등 필수 맞춤형 교육과 함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조금 더 건강해지고 즐거운 추억을 주고자 마련하게 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통한 건강한 성장과 함께 조별 대항 스피트 게임, OX 게임 등 신나는 게임을 통해 조별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으며 캠프파이어, 암벽타기, 뗏목타기, 물총 만들기, 신나는 물놀이 등 공동체 체험 활동과 부모님께 영상편지 보내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도 일깨워보는 시간들이 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집에 가서도 즐거웠던 1박 2일 캠프활동을 부모들과 공유했으며, 부모들은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에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창원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저소득층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마련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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