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바구멀1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4일 바구멀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교직원공제회관 4층 더케이웨딩홀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조합원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3호 `시공자 도급계약서(시공비) 변경 의결의 건`과 제4호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추가용역 계약 승인의 건`을 중심으로 한 안건들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2012년 12월 4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지난 3월 10일 임대주택 공급세대수 변경(120가구→72가구)을 위한 사업시행 변경 업무 등을 진행한바 있다"며 "이번 사업시행 변경 업무는 이전 경미한 업무와는 다르게 신축 건축물의 단위세당 당 개선 사항을 변경하기 위한 설계 변경 업무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이번 총회에 상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아울러 제3호 안건은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아파트의 환기, 결로, 층간소음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을 설계 변경 등을 통해 도입할 예정이다"며 "아파트의 내외장제 업그레이드, 시공자 도급 계약서의 제8조, 추가 설계 공사비 등을 반영해 총회 안건에 상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바구멀3길 43(서신동) 일대 7만44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9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바구멀1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4일 바구멀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교직원공제회관 4층 더케이웨딩홀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조합원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3호 `시공자 도급계약서(시공비) 변경 의결의 건`과 제4호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추가용역 계약 승인의 건`을 중심으로 한 안건들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2012년 12월 4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지난 3월 10일 임대주택 공급세대수 변경(120가구→72가구)을 위한 사업시행 변경 업무 등을 진행한바 있다"며 "이번 사업시행 변경 업무는 이전 경미한 업무와는 다르게 신축 건축물의 단위세당 당 개선 사항을 변경하기 위한 설계 변경 업무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이번 총회에 상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아울러 제3호 안건은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아파트의 환기, 결로, 층간소음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을 설계 변경 등을 통해 도입할 예정이다"며 "아파트의 내외장제 업그레이드, 시공자 도급 계약서의 제8조, 추가 설계 공사비 등을 반영해 총회 안건에 상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바구멀3길 43(서신동) 일대 7만44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9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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