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88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中 어선 불법 조업 개선책 마련 ‘착수’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7-08-21 12:23:11 · 공유일 : 2017-08-21 13:02:08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정부가 중국과 불법 조업 문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1일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ㆍ이하 해수부)는 오늘(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내년도 한ㆍ중 양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의 조업 관련 주요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제17차 한ㆍ중 어업공동위원회 제1차 준비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2001년 한ㆍ중 어업협정이 발효된 이후 매년 교대로 `한ㆍ중 어업공동위원회`를 개최해왔다. 회의에선 다음 해 양국 어선 입어 규모ㆍ조업 조건, 조업질서 유지ㆍ해양생물자원의 보전 방안 등 양국 간 어업협력 사항을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국장급 회담에서는 내년도 한ㆍ중 EEZ의 입어 척수ㆍ어획할당량, 입어 절차 등을 논의하고,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한ㆍ중 양국 국적의 어선이 자국의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조업할 수 있도록 허용된 수역인 잠정조치수역을 비롯한 어업협정 대상 수역 내 해양생물자원 현황을 공동으로 조사하고 수산자원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양국은 이번 1, 2차 준비회담을 거쳐 협의 내용을 조율해 오는 11월께 열릴 `제17차 한ㆍ중 어업공동위원회` 본 회담에서 주요 의제를 최종 합의할 예정이다.
신현석 해수부 어업자원정책관은 "이번 1차 준비회담에서 우리 측 의견을 적극 반영시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정부가 중국과 불법 조업 문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1일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ㆍ이하 해수부)는 오늘(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내년도 한ㆍ중 양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의 조업 관련 주요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제17차 한ㆍ중 어업공동위원회 제1차 준비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2001년 한ㆍ중 어업협정이 발효된 이후 매년 교대로 `한ㆍ중 어업공동위원회`를 개최해왔다. 회의에선 다음 해 양국 어선 입어 규모ㆍ조업 조건, 조업질서 유지ㆍ해양생물자원의 보전 방안 등 양국 간 어업협력 사항을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국장급 회담에서는 내년도 한ㆍ중 EEZ의 입어 척수ㆍ어획할당량, 입어 절차 등을 논의하고,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한ㆍ중 양국 국적의 어선이 자국의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조업할 수 있도록 허용된 수역인 잠정조치수역을 비롯한 어업협정 대상 수역 내 해양생물자원 현황을 공동으로 조사하고 수산자원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양국은 이번 1, 2차 준비회담을 거쳐 협의 내용을 조율해 오는 11월께 열릴 `제17차 한ㆍ중 어업공동위원회` 본 회담에서 주요 의제를 최종 합의할 예정이다.
신현석 해수부 어업자원정책관은 "이번 1차 준비회담에서 우리 측 의견을 적극 반영시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