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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양감면에 공공주택 70호 세운다
repoter : 지선화 기자 ( s_un_s_un@naver.com )
등록일 : 2017-08-21 14:53:08 · 공유일 : 2017-08-21 20:01:33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가 선정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지 20곳에 화성시 양감면이 포함됐다.
화성시(시장 채인석)에 따르면 시는 국토부 `2018년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대상에 선정돼 양감면에 공공주택 70호를 건설한다고 지난 18일에 밝혔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매년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도입된 지역 수요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지자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건설비용을 분담하게 된다.
올해는 지난 3월 지자체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6월에 지자체의 제안서를 받은 후 현장실사를 거쳐 이번에 대상지를 선정하게 됐다. 대상지는 충북 진천, 전남 영암, 강원 영월 등 20개 지구(공공임대주택 총 2240호)를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대부분 지방 도시 및 농촌의 읍ㆍ면 중심지로서 생활 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하고 임대주택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 양감면사무소가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 청사부지의 활용방안을 지역주민 및 기업체 등과 논의하면서 제안된 것으로, 지역 청년들과 근로자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오는 연말까지 사업시행자인 LH와 구체적인 사업추진사항을 담은 협약을 체결하고, 이르면 내년 말 기존 양감면사무소부지 총 5350㎡에 공공주택 70호를 착공할 예정이다.
채 시장은 "그동안 택지개발 등에서 소외됐던 양감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가 선정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지 20곳에 화성시 양감면이 포함됐다.
화성시(시장 채인석)에 따르면 시는 국토부 `2018년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대상에 선정돼 양감면에 공공주택 70호를 건설한다고 지난 18일에 밝혔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매년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도입된 지역 수요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지자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건설비용을 분담하게 된다.
올해는 지난 3월 지자체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6월에 지자체의 제안서를 받은 후 현장실사를 거쳐 이번에 대상지를 선정하게 됐다. 대상지는 충북 진천, 전남 영암, 강원 영월 등 20개 지구(공공임대주택 총 2240호)를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대부분 지방 도시 및 농촌의 읍ㆍ면 중심지로서 생활 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하고 임대주택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 양감면사무소가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 청사부지의 활용방안을 지역주민 및 기업체 등과 논의하면서 제안된 것으로, 지역 청년들과 근로자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오는 연말까지 사업시행자인 LH와 구체적인 사업추진사항을 담은 협약을 체결하고, 이르면 내년 말 기존 양감면사무소부지 총 5350㎡에 공공주택 70호를 착공할 예정이다.
채 시장은 "그동안 택지개발 등에서 소외됐던 양감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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