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바구멀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바구멀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교직원공제회관 4층 더케이웨딩홀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조합원 임시총회를 개최해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결을 매듭지어 신축 건축물의 단위세당 당 개선 사항을 변경하기 위한 설계 변경 업무를 담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오늘(21일) 신청할 계획이다"며 "이에 사업에 속도를 더해 일반분양 업무를 향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바구멀3길 43(서신동) 일대 7만44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9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바구멀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바구멀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교직원공제회관 4층 더케이웨딩홀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조합원 임시총회를 개최해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결을 매듭지어 신축 건축물의 단위세당 당 개선 사항을 변경하기 위한 설계 변경 업무를 담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오늘(21일) 신청할 계획이다"며 "이에 사업에 속도를 더해 일반분양 업무를 향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바구멀3길 43(서신동) 일대 7만44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9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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