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9-2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미아9-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효성교회 교육관 5층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추진위원회 수행 업무 승계의 건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사항) 및 정비계획 변경의 건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변경(안) 승인의 건 ▲2017년 사업비 예산안(수입, 지출, 조합 운영비) 승인의 건 ▲사업비 조달 및 상환 승인의 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및 추인의 건 ▲선정된 협력 업체와의 계약체결의 건 ▲건축설계 용역계약 변경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사업성 개선을 위한 정비계획 변경의 건 ▲매도청구의 소 제기 및 비용 지출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사업시행계획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결이 매듭지어짐에 따라 신속하게 후속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곳은 공공관리제도 적용 대상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경우 시공자 선정에 돌입할 수 있게돼 건설사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강북구 도봉로 22길 9(미아동) 일대 10만6456㎡에 공동주택 153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750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9-2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미아9-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효성교회 교육관 5층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추진위원회 수행 업무 승계의 건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사항) 및 정비계획 변경의 건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변경(안) 승인의 건 ▲2017년 사업비 예산안(수입, 지출, 조합 운영비) 승인의 건 ▲사업비 조달 및 상환 승인의 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및 추인의 건 ▲선정된 협력 업체와의 계약체결의 건 ▲건축설계 용역계약 변경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사업성 개선을 위한 정비계획 변경의 건 ▲매도청구의 소 제기 및 비용 지출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사업시행계획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결이 매듭지어짐에 따라 신속하게 후속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곳은 공공관리제도 적용 대상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경우 시공자 선정에 돌입할 수 있게돼 건설사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강북구 도봉로 22길 9(미아동) 일대 10만6456㎡에 공동주택 153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75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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