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21일 역촌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오경숙)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8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며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에 납부해야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이 신속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7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2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21일 역촌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오경숙)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8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며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에 납부해야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이 신속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7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2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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