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가 친환경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31일 목요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육경숙)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영국 내 과학기술분야 종사들과 한인유학생들의 모임인 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국회의원 기동민 의원실 공동으로 개최된다. 여러 재외 한인 전문가가 참여해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미국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 및 실패 사례를 비롯, 영국과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제로에너지 마을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유럽 에코빌리지에 적용된 복합 에너지시스템, 영국의 제로 에너지 건물 운영 사례 등의 발표도 이어진다.
또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사업의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도시재생 사업과 제로에너지 시스템 연계,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에 대해 참가자들과 토론하며 구체적 실행 방안 역시 모색할 예정이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의 추진방안을 모색하고자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에너지 절감 친환경마을 조성, 도시재생지역 대상 에너지자립마을 운영ㆍ컨설팅 등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빗물저금통 설치 등 빗물관리사업, 도시농업 지원 뿐만 아니라 주민 스스로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 사용, 신재생에너지 생산 등을 주도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고 있는 등 관련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가 친환경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31일 목요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육경숙)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영국 내 과학기술분야 종사들과 한인유학생들의 모임인 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국회의원 기동민 의원실 공동으로 개최된다. 여러 재외 한인 전문가가 참여해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미국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 및 실패 사례를 비롯, 영국과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제로에너지 마을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유럽 에코빌리지에 적용된 복합 에너지시스템, 영국의 제로 에너지 건물 운영 사례 등의 발표도 이어진다.
또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사업의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도시재생 사업과 제로에너지 시스템 연계,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에 대해 참가자들과 토론하며 구체적 실행 방안 역시 모색할 예정이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의 추진방안을 모색하고자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에너지 절감 친환경마을 조성, 도시재생지역 대상 에너지자립마을 운영ㆍ컨설팅 등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빗물저금통 설치 등 빗물관리사업, 도시농업 지원 뿐만 아니라 주민 스스로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 사용, 신재생에너지 생산 등을 주도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고 있는 등 관련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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