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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17구역 재개발 시공자선정총회 ‘연기’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7-08-22 14:06:47 · 공유일 : 2017-08-22 20:01:49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7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뒤로 미뤄졌다.
21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따르면 답십리17구역 재개발 주민대표회(위원장 안교학ㆍ이하 주대회)는 오는 26일 개최할 예정이던 시공자선정총회를 연기했다.
SH공사 주거재생사업부 김도현 과장은 "삼호와 혜림건설을 놓고 조합원들의 찬반을 묻는 것을 골자로 하는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이 뒤로 조금 미뤄졌다"며 "아직까지 정확한 총회 일정과 총회 소집 공고 일자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김 과장은 "총회에 대한 준비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완벽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고자 SH공사에서 먼저 주대회 측에 보류를 권했다"며 "이에 주대회에서는 SH공사와 함께 총회와 관련한 세부 사안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답십리동 12 일대 1만3850.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하 2층, 지상 7~21층 아파트 6개동 326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답십리17구역은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SH공사가 2011년부터 사업시행자로 선정돼 조합 측과 합의하에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미분양 시 SH공사가 책임을 부담하기 때문에 미분양 리스크도 덜하다는 게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7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뒤로 미뤄졌다.
21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따르면 답십리17구역 재개발 주민대표회(위원장 안교학ㆍ이하 주대회)는 오는 26일 개최할 예정이던 시공자선정총회를 연기했다.
SH공사 주거재생사업부 김도현 과장은 "삼호와 혜림건설을 놓고 조합원들의 찬반을 묻는 것을 골자로 하는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이 뒤로 조금 미뤄졌다"며 "아직까지 정확한 총회 일정과 총회 소집 공고 일자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김 과장은 "총회에 대한 준비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완벽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고자 SH공사에서 먼저 주대회 측에 보류를 권했다"며 "이에 주대회에서는 SH공사와 함께 총회와 관련한 세부 사안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답십리동 12 일대 1만3850.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하 2층, 지상 7~21층 아파트 6개동 326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답십리17구역은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SH공사가 2011년부터 사업시행자로 선정돼 조합 측과 합의하에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미분양 시 SH공사가 책임을 부담하기 때문에 미분양 리스크도 덜하다는 게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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