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조합 창립총회 개최 향해 ‘척척’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08-22 16:07:32 · 공유일 : 2017-08-22 20:02:00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사업이 조합 창립총회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됐다.

22일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장수)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8일 오후 4시 더 케이호텔(서울 서초구)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건축설계 용역업체 선정의 건` ▲제2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제3호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방법의 건` ▲제5호 `추진위원회 설립 비용 정산의 건` ▲제6호 `추진위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이곳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 진명이 선정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우리 사업은 지난 5월 1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협력해 조합 창립총회 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며 "이미 조합설립동의율이 약 73% 확보돼 조합 창립총회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장군마을길 34(주암동) 일원 5만2895㎡에 공동주택 880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