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 구로구 구로경남연립(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오늘(22일) 구로경남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동재)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구로5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시공자의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한진중공업 ▲한양건설 ▲한원건설 등 4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 7일 오후 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할 구상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 7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오전 11시 시공자의 입찰을 위한 현설을 구로5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신동아건설, 서해종합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여했고, 정비업자도 6곳의 업체들이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정비업자, 오후 2시 30분에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지만 정비업자는 4곳이 참여해 청신호를 보인 반면 시공자 선정은 유찰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이달 14일 시공자 선정 입찰 재공고를 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입찰에 참여하는 시공자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 안내서에 따른 면허 등의 자격을 갖추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특히 참여를 희망하는 시공자는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납부해야 한다.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구로구 구로중앙로28길 31-31(구로동) 일대 7813.12㎡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 구로구 구로경남연립(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오늘(22일) 구로경남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동재)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구로5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시공자의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한진중공업 ▲한양건설 ▲한원건설 등 4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 7일 오후 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할 구상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 7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오전 11시 시공자의 입찰을 위한 현설을 구로5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신동아건설, 서해종합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여했고, 정비업자도 6곳의 업체들이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정비업자, 오후 2시 30분에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지만 정비업자는 4곳이 참여해 청신호를 보인 반면 시공자 선정은 유찰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이달 14일 시공자 선정 입찰 재공고를 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입찰에 참여하는 시공자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 안내서에 따른 면허 등의 자격을 갖추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특히 참여를 희망하는 시공자는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납부해야 한다.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구로구 구로중앙로28길 31-31(구로동) 일대 7813.12㎡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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