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탑골공원 등 전국 노인 밀집공원에서 어르신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추진하는 `2017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이 전국 공원 8곳에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그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세 시대, 행복한 문화 노후를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추진된다.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돼 같은 세대의 관객들에게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 탑골공원 ▲부산 용두산공원 ▲대구 경상감영공원 ▲인천 자유공원 ▲광주 사직공원 ▲대전 서대전공원ㆍ우리들공원 ▲울산 태화루 누각 등에서 펼쳐진다.
무대는 학춤, 퓨전국악, 아코디언 연주 등으로 다양하게 꾸며진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리신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 관람객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탑골공원 등 전국 노인 밀집공원에서 어르신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추진하는 `2017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이 전국 공원 8곳에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그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세 시대, 행복한 문화 노후를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추진된다.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돼 같은 세대의 관객들에게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 탑골공원 ▲부산 용두산공원 ▲대구 경상감영공원 ▲인천 자유공원 ▲광주 사직공원 ▲대전 서대전공원ㆍ우리들공원 ▲울산 태화루 누각 등에서 펼쳐진다.
무대는 학춤, 퓨전국악, 아코디언 연주 등으로 다양하게 꾸며진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리신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 관람객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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